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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본 가는 아이를 위한 필수 체크리스트! 부모여행동의서: 발급 번역공증 아포스티유 인증
안녕하세요. 한국통합민원센터입니다!
최근 일본으로 향하는 가족 여행객분들이나
현지 어학연수, 체험학습을 떠나는 미성년자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만약 부모님 중 한 분만 동행하거나
아이들끼리, 아이 혼자
혹은 인솔자와 함께 일본으로 향한다면
챙겨야 할 서류가 있습니다.
바로 부모여행동의서지요.
오늘은 부모여행동의서를 발급하는 제일 쉬운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어떻게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안전하게 인증까지 받을 수 있는지 그 상세한 과정을
하나씩 짚어보도록하겠습니다.
부모여행동의서가 뭘까?
부모여행동의서는 미성년자의 유괴나 인신매매
그리고 부모 간의 분쟁으로 인한 강제 출국이나 성착취 등
다양한 국제 아동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국제인권법에 따라 강력하게 요구되는 서류입니다.
이는 미성년 자녀의 안전을 보장하는 일종의 안전장치임과 동시에,
해외 입국 심사 시 부모의 정당한 동의가 있었음을 공식적으로 입증하는 역할을 합니다.
외교부에서도 권고하는 상황이며 만약 준비하지 않았다가 입국 십사에서 요구받았을 때 제출하지 못하면
입국 불허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언제 필요할까?
일본을 방문하는 미성년자가 친권자 중 일부만 동반(ex. 아빠랑만 출국)하거나
친척 혹은 인솔자(ex. 선생님)와 같은 제3자와 함께 출국하는 경우 이 서류가 필요합니다.
또한 자녀가 단독으로 일본에 입국하거나,
일본 현지 호텔에 보호자 없이 미성년자끼리만 투숙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숙박 시설 측에서 부모여행동의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최근엔 입국 거절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공항 내 항공사 체크인 단계에서부터 지참 여부를 확인하기도 한다고 해요.
부모여행동의서와 구비서류
일반적으로 부모여행동의서 원본과 함께 부모와 자녀의 관게를 증명할 수 있는
영문 가족관계증명서를 세트로 지참해야 합니다.
가족관계증명서 상의 영문 성명과 동의서에 기재된 영문명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죠.
만약 한부모 가정이나 이혼 가정인 경우에는
친권자가 서명한 동의서 외에도 자녀 명의의 기본증명서를 번역 및 공증하여 추가로 준비해야 합니다.
모든 서류는 원본 지참을 원칙으로 한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부모여행동의서 발급, 인증 절차
일본은 현재 아포스티유 협약국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서류의 공적 효력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아포스티유 인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단, 아포스티유까지 요구하는 경우는 드물기에
이 부분은 직접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발급 후: 번역과 공증
부모여행동의서는 부모님 개인이 작성하는 사문서이므로 먼저 영문이나 일문으로 번역을
마친 뒤 변호사의 공증을 통해 서류에 공적 신용을 부여해야 합니다.
공증 후: 아포스티유 인증
공증이 완료된 서류를 다시 법무부나 외교부를 통해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으면 일본 현지에서도 한국 관공서에서 발행한 공문서와 동일한 효력을 인정받게 됩니다.
복잡한 아포스티유 인증 대행은
한국통합민원센터
일본 부모여행동의서는 자녀의 안전한 여행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 서류입니다.
하지만 서류의 번역부터 시작해 변호사 공증 그리고 마지막 아포스티유 인증까지
개인이 이 모든 과정을 직접 챙기기에는 절차가 매우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이처럼 준비 과정이 까다로운 상황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한국통합민원센터에 신청하여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 게 좋아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부모미동반팀은 일본을 포함해 전 세계 수많은 케이스를 처리해온 전문 부서로서
서류 발급부터 인증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 처리해 드립니다.
특히 수학여행, 단기 선교 등 10명 이상의 단체가 신청할 경우 인원수에 따라 최대 40퍼센트까지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요.
소중한 아이들의 즐거운 일본 여행이 서류 미비로 인해 불상사를 겪지 않도록 한국통합민원센터가 함께합니다.
더 자세한 상담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려요!
한국통합민원센터 부모미동반팀
전화: 02-747-2184
이메일: mi@allmin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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